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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시아였던가 알리시아였던가. 해산물 뷔페였는데...
개인적으로 생고기를 못먹는 입이라(회나 육회 등등) 해산물 뷔페의 매력의 1/2밖에 못 즐긴것 같은 기분. 어머니 모시고 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. 회를 좋아하셔서... 아르누님 여러모로 감사감사.ㅇㅅㅇ//
일단 나는 아주 복잡한건 싫어한다.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주에서 벗어나면 재미가 없어지는건 당연하니까.
즉, 적당히 심오한 매체를 좋아한다는거다. 너무 심오한거 말고. 그런 의미에서 써로게이트는 상당히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다. Sf액션을 보고 싶다면 그냥 때려치고. 약간이지만 기계와 인간의 사이를 생각해보고 싶다면 가서 봐도 후회하지 않을거다. 이 아래는 스포일러 엄청나다.
부모님 일 도우러 하우스를 뜯으러 갔다.
즉, 해체작업. 원래 버섯을 키우는 하우스였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 딴걸 하기로 한 모양. 그래서 원래 있던 하우스를 뜯으러 가게 되었는데... 그리고 닥쳐온 시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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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// 헐.=3=
승빈// 뭐 ..
by 아진군 at 10/21 뷔페는 먹고 싶은 것만 잔.. by sengbin at 10/16 오오오오. 저도 저도. by TEAM at 10/15 리젠// 좋을지도... 스.. by 아진군 at 10/15 머시써여 by mmst at 10/14 아진님 이런 모습 처음이야. by 스카이 at 10/14 그... KBS 뉴스에서 .. by regen at 10/14 음. 그럭저럭 볼만한 영.. by sengbin at 10/08 뭐랄까 그냥 재미있어 .. by regen at 10/08 우와... 고생하셨어요! by sengbin at 10/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