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아르누님에게 점심을 얻어먹었습니다.
엘리시아였던가 알리시아였던가. 해산물 뷔페였는데...

개인적으로 생고기를 못먹는 입이라(회나 육회 등등) 해산물 뷔페의 매력의 1/2밖에 못 즐긴것 같은 기분.

어머니 모시고 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. 회를 좋아하셔서...

아르누님 여러모로 감사감사.ㅇㅅㅇ//
by 아진군 | 2009/10/15 13:42 | 트랙백 | 덧글(3)
써로게이트를 혼자 보고왔다.
일단 나는 아주 복잡한건 싫어한다.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주에서 벗어나면 재미가 없어지는건 당연하니까.

즉, 적당히 심오한 매체를 좋아한다는거다. 너무 심오한거 말고.

그런 의미에서 써로게이트는 상당히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다.

Sf액션을 보고 싶다면 그냥 때려치고. 약간이지만 기계와 인간의 사이를 생각해보고 싶다면 가서 봐도 후회하지 않을거다.





이 아래는 스포일러 엄청나다.
by 아진군 | 2009/10/08 03:47 | 개인적 | 트랙백 | 덧글(2)
해체꾼 아진구이 -2-
어쨌든 이틀은 더 일해야 할듯 했었음.

그런고로 10월 4일과 6일에 일을 나갔었는데...        




아뿝뿌에
by 아진군 | 2008/10/09 19:16 | 트랙백 | 덧글(1)
해체꾼 아진구이.
부모님 일 도우러 하우스를 뜯으러 갔다.

즉, 해체작업.

원래 버섯을 키우는 하우스였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 딴걸 하기로 한 모양.

그래서 원래 있던 하우스를 뜯으러 가게 되었는데...

그리고 닥쳐온 시련.
by 아진군 | 2008/10/02 23:25 | 개인적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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