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이브네요.
달콤한게 먹고싶다...

근데 돈이 없잖아..!
by 아진군 | 2011/12/24 18:25 | 트랙백 | 덧글(1)
뽀글이가 죽었군요.

이제 중국쪽 개입이나 후계자 등등 생각하면 외교부분에서 진짜 골 빠개질듯.

지금 후계자라고 나온놈 보면 여러모로 중국쪽 꼭두각시 되기 딱 좋게 생겼던데...

그건 그렇고 뽀글이 죽은거랑 전라도는 무슨 상관이라고 전라도가 까이나요.=ㅅ=

by 아진군 | 2011/12/19 19:01 | 개인적 | 트랙백 | 덧글(2)
마영전 참..

게임은 잘 만들어놓고 운영이 넥슨이라 망친 좋은 예중 하나인듯.

게임사로서는 일단 '돈을 버는쪽의'업데이트를 하는거야 맞겠지만..

진짜 정이 안가는 운영방식이다.
by 아진군 | 2011/10/28 00:32 | 게임등 | 트랙백 | 덧글(1)
이번 서울시장 선거 보면서 생각하는건데.
그래서 대체 각 후보 선거공약이 뭐지?

알 수가 없다...
by 아진군 | 2011/10/24 20:33 | 트랙백 | 덧글(6)
라노베 쓰는중..
시드노벨 공모전에 내볼거 한번 써보는 중.

원래는 중세 판타지 느낌으로 하나 쓰려고 바락바락 하고 있었는데.

서울 놀러가서 뒹굴뒹굴거리고 있자니 이상하게 거기에 관련된 소재는 안떠오르고 예전에 썼던 맹견에 관련된게 막 떠오름. 

그래서 한번 현대물을 써볼까 하고 요즘 나오는 현대 판타지들을 보니..

내가 생각하던거랑은 너무나도 시류가 다르더라. 오히려 현대무협에 가깝다랄까.

그래서 죽이 되더라도 밥이 될 확률이 적어보여서 시드노벨 공모전에 한번 내볼 생각중.

주변 분들에게 물어물어 지금은 캐릭터 시나리오 설정 잡는 중이고..

이번주말까지는 해야 담달 마감까지는 본편 써서 보낼수 있겠지.

으으으...
by 아진군 | 2011/10/13 04:55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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