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아르누님에게 점심을 얻어먹었습니다.
엘리시아였던가 알리시아였던가. 해산물 뷔페였는데...

개인적으로 생고기를 못먹는 입이라(회나 육회 등등) 해산물 뷔페의 매력의 1/2밖에 못 즐긴것 같은 기분.

어머니 모시고 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. 회를 좋아하셔서...

아르누님 여러모로 감사감사.ㅇㅅㅇ//
by 아진군 | 2009/10/15 13:42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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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TEAM at 2009/10/15 16:33
오오오오. 저도 저도.
Commented by sengbin at 2009/10/16 10:55
뷔페는 먹고 싶은 것만 잔뜩 가져다 먹으면 되는 게지요~~ ㅎ
Commented by 아진군 at 2009/10/21 19:35
팀// 헐.=3=
승빈// 뭐 그렇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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