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엘리시아였던가 알리시아였던가. 해산물 뷔페였는데...
개인적으로 생고기를 못먹는 입이라(회나 육회 등등) 해산물 뷔페의 매력의 1/2밖에 못 즐긴것 같은 기분. 어머니 모시고 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. 회를 좋아하셔서... 아르누님 여러모로 감사감사.ㅇㅅㅇ//
|
카테고리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고통은 나누면 2배, 기쁨..
207 dash 201 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. .. 뿌리의 이글루스 동면중. 찾지마세요. +RanshA+ Romancer's place .. Eljenaro/Autumn Exca.. The 랑(朗) : ver beta.. 아쥬나이, 외계에서 오다. 다이아몬드고양이 Purpleshake!! 남조의 작은 새장 Le livre de L'espoir 심해 2만미터. 칠흑과 같.. [Molotov Cocktail] Hobby BOX Perfect incompletion 진실과 평화 사이의 것 1984. 외부 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팀// 헐.=3=
승빈// 뭐 ..
by 아진군 at 10/21 뷔페는 먹고 싶은 것만 잔.. by sengbin at 10/16 오오오오. 저도 저도. by TEAM at 10/15 리젠// 좋을지도... 스.. by 아진군 at 10/15 머시써여 by mmst at 10/14 아진님 이런 모습 처음이야. by 스카이 at 10/14 그... KBS 뉴스에서 .. by regen at 10/14 음. 그럭저럭 볼만한 영.. by sengbin at 10/08 뭐랄까 그냥 재미있어 .. by regen at 10/08 우와... 고생하셨어요! by sengbin at 10/10 |